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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활력있는 경제도시 밀양 건설 △스마트 6차 농업으로 지속성장 미래농업 실현 △차별화된 관광인프라 문화관광산업 발전 △살고 싶은 안전한 도시구축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복지 희망도시건설 △시민이 중심 되는 행복한 환경조성 구축 등을 2023년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박 시장은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은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라면서 시민 중심, 현장 중신으로 시민과 함께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면서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열린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행정의 방향을 오직 시민에게 집중하고, 밀양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결정지을 대전환 사대를 맞아 1000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상보상성(相補相成)의 자세로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희망찬 밀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