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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사업 노선은 △안성 한경대~시민의숲·양재꽃시장 △양주 광적면~잠실광역환승센터 △평택지제역~강남역 등 3개 신설 노선과 기존에 민영제로 운영되던 노선을 준공영제로 전환해 운영하는 노선 5개(M5115, M5422, M5443, M2353, M4434)이다.
운송사업자 선정은 사업자 모집공고 후 전문가로 평가단을 구성해 오는 2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후 차량·차고지·운전자 휴게시설 확보 여부 등을 점검해 올해 상반기 중 운행을 개시한다.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은 정부와 지자체가 광역버스의 안정적인 운행을 위해 광역버스 노선을 관리하고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노선 입찰을 통해 광역버스 운영의 효율성과 공공성을 확보하고 서비스 평가를 실시해 광역버스 서비스 수준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개선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배소명 대광위 광역버스과장은 "앞으로도 신속하게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광역버스를 더 많은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노선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