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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설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기획전을 21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설 기획전에서는 다양한 혜택으로 명절 선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설 특가 상품' '브랜드데이' '설 선물 위크' '키워드데이' 등의 코너를 운영한다. '설 특가 상품' 코너에서는 매주 월요일·수요일·금요일 새로운 특가 상품을 오픈한다.
'설 선물 위크'는 선물 포장된 상품과 선물세트로 구성된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20% 할인을 적용해 선보인다.
이병희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양극화되는 소비 트렌드를 고려해 가성비 제품부터 가심비 제품까지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상품에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쿠팡이 마련한 설맞이 할인 행사로 가족과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도 전하고 설 준비도 알뜰하게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번가는 총 600만개의 특가 상품의 '2023 새해맞이 설 체크인' 행사를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
11번가는 물가 영향으로 구매 부담이 큰 신선 및 가공식품 등 장보기 상품과 패션 및 뷰티, 리빙, 가전, 유아동, 생필품 등 주요 카테고리에서 총 600만여 개에 달하는 특가 상품을 마련했다.
박세환 11번가 사업지원담당은 "올해 설 명절은 직접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부모님, 친척 등 가족을 위한 실속형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 것"이라며 "어떤 선물을 구매해야 할 지 고민스러운 고객들을 위해 브랜드별, 선물 대상별, 카테고리별 등으로 상품을 큐레이션 해 제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11번가는 평일 자정 전 주문 시 다음날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슈팅배송'으로 빠른 배송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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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진 2] 11번가 설 명절 실속형 선물세트](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1m/03d/202301030100025900001381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