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군수, "2일 새해 첫 고창신활력산업단지 찾아 기업유치 '강한 의지 표명'"
 | clip20230104102935 | 0 | | 심덕섭 고창군수(오른쪽 두번째)가 2일 노형수 부군수(세번째), 국장, 실과소장과 함께 새해 첫 고창신활력산업단지를 찾아 '군민행복과 지역활력'을 위해 기업유치를 기필코 해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제공 = 고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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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가 2일 새해 첫 고창신활력산업단지를 찾아 군민행복과 지역활력을 위해 올해 기업유치를 기필코 해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4일 고창군에 따르면 심 군수는 이날 현장행정을 통해 민선 8기 공약사항인 반도체·자동차 부품산업 등 첨단미래산업과 친환경ESG 기업유치 주요 진행현황을 점검했다.
올해 고창군은 친환경 ESG기업, 선도기업 등 우량기업 발굴을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투자유치지원단과 기업유치 협력단을 운영해 적극적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
이와 함께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와 연계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지속적으로 알려낼 방침이다.
심 군수는 "고창을 기업하기 좋은 특별한 도시로 만들어 다양한 우량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 젊은이들에게 보다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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