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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달식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택건설협회는 중앙회와 전국의 13개 시·도회가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소화기 3378대(총 6243만원 규모)를 지원했다.
이 가운데 주건협 중앙회는 4일 오후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소화기 540대(총 1000만원 규모)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기증받은 소화기를 순차적으로 소방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정원주 주건협 회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후원·봉사활동을 확대해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건협은 전국 회원사와 함께 1994년부터 매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기 위해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사회복지시설 물품후원·봉사활동, 독립유공자 후손돕기 장학금지원 등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