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 수해 예방 위한 하천 수문 일제정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05010003121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3. 01. 05. 15: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수문 150개 제방 14개, 옹벽 1개 165개 하천시설물
평택시, 수해 예방 위한 하천 수문 일제정비
평택시청
경기 평택시는 동절기를 맞아 지역 내 수문(제방 포함)에 대한 일제 정비와 보수에 나섰다.

5일 시에 따르면 평택에는 수문 150개와 제방 14개, 옹벽 1개 등 165개의 하천시설물이 있으며 이번 일제정비는 시설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조적 결함과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수해 예방을 위해 추진했다.

주요 보수 대상은 문비, 배수암거, 날개벽, 수문 주변토사 유실 등이며 특히 문비의 개폐에 지장을 줄 수 있는 나뭇가지 등 이물질도 함께 제거했다.

앞으로도 시는 보다 철저한 하천내 시설물 관리로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해 안정적인 치수기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해 12월 국비 92억원을 지원받아 2년에 걸쳐 노후화된 수문권양기를 교체하고 하천상황 모니터링용 CCTV를 설치하는 등 국가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