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초등학교 예비소집 응소율은 최근 3년간 2021년 91.4%, 지난해 92.2%, 올해 92.3%로 소폭 상승 것으로 나타났다.
예비소집에 응소하지 않은 학생은 유선 연락, 가정 방문, 학교방문 요청 등의 절차가 진행되며, 학교는 아동의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으면 관할 경찰서에 소재 파악을 위한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오찬영 대전교육청 행정과장은 "오는 3월 2일 입학 일까지 미취학 아동의 입학을 집중적으로 독려해 단 1명의 아동도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경찰서 등 유관기관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미취학 아동들의 소재·안전 확인을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예비소집은 2016년 1월 1일~12월 31일 출생 아동과 전년도 미취학 아동, 2017년생 조기입학 신청 아동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