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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유아·학생 택배 대출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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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3. 01. 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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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본원 및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독서 생활화와 정보 접근 편의성 확대를 위해 유아·학생 택배 대출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교육문화원 특화 서비스인 유아·학생 택배 대출 사업은 1인당 도서 10권과 DVD 자료를 3주간 무료로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으며, 지난해 389명 2389권의 실적으로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올해에는 추천도서 목록을 교육문화원 홈페이지(학교도서관지원-자료실-추천도서목록)에 수시 탑재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유익한 도서 접근 기회 및 도서 선택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타 택배 대출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본원과 산성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회근 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은 "유아·학생 택배 대출 서비스 지속 운영으로 가정 내 책 읽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사업으로 대전 독서교육 역량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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