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주의보는 부패 취약시기 공직자의 부패행위를 사전에 근절하기 위한 청렴시책으로 공직자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스스로 청렴을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시책이다.
주요내용은 △명절선물 등 수수 금지 △직무관련자 등 만남 제한 △공직자 부패행위 신고 등을 담고 있다.
또, 감사위원회는 9일부터 7개 반 33명으로 구성된 공직 감찰반을 편성해 설 명절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 등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김성수 세종시 감사위원장은 "이번 청렴주의보로 공직자 스스로 부패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철저한 공직감찰로 건전한 설 명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