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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 열고…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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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3. 01. 0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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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간부회의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이 시의회에서 새로 부임한 유세종 대전시의회 사무처장 등 사무처 간부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있는 모습/제공=대전시의회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은 9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새로 부임한 유세종 대전시의회 사무처장 등 사무처 간부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분야별 사업을 속도감 있는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시민 중심의 열심히 일하는 의회'를 목표로 출발한 제9대 의회를 시작하는 실질적 원년임을 강조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고 시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의정을 펼쳐 나가자고 당부했다.

또, 시에서 역점 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및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내년 국비 조기 확보 등을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으로 밝히고 있는 만큼, 시민의 대변자로서 의회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더불어 견제와 감시 기능에도 충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장은 "올해는 작년에 시행된 의회 인사권 독립 등 의회의 위상 강화에 더욱 노력해야 한다"며, "열심히 일한 공직자가 좋은 평가와 대우를 받는 분위기를 만들어 전국에서 가장 부지런한 의정활동으로 시민 속으로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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