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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신임 회장은 연세대 학사·석사, 미국 콜로라도주립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수자원학회 회장,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유네스코 물안보국제연구교육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다.
허 회장의 임기는 오는 12월 31일까지 1년이다.
그는 '미래를 위한 K-스마트 토목공학'을 목표로 국내 건설산업의 미래를 준비하고 세계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토목학회는 토목공학의 발전을 위해 1951년 창립됐다. 현재 2만8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학술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