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GOODTV, 재난 피해 교회 60여 곳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6010008074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23. 01. 16. 11: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9년부터 1000여 곳 이상 지원
clip20230116095848
수해 피해 교회 모습. 교인들이 침수로 젖은 교회 장판을 제거하는 모습./제공=GOODTV
기독교복음방송 GOODTV가 지난해 집중 호우 및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교회를 도왔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6일 GOODTV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교회를 돕는 '천사지원프로젝트' 일환으로 재난 피해 교회 60여 곳에 피해 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

GOODTV는 2019년부터 천사지원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해외 선교사를 비롯한 소외된 이웃과 미자립교회와 교계 기관 단체 등 총 1000여 곳 이상을 지원해 왔다.

천사지원프로젝트 사업 재정으로 마련된 지원금은 재난피해로 취재하거나 방송이 된 교회와 3만 명으로 구성된 GOODTV글로벌선교방송단의 신청 및 추천을 받아 검토 후 선정해 지급됐다.

폭우로 교회 지하가 모두 물에 잠겼던 새문교회 이상록 목사는 "교회 신축 후 입당을 앞둔 시점에 이런 일이 발생해 너무 속상했다"면서 "이번 GOODTV의 도움에 거듭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GOODTV 김명전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GOODTV 천사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교회와 이웃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