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위원장은 과일과 고기 등 명절 성수품을 직접 구입하면서 설 물가를 살펴보는 한편 전통시장 내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도 현장에서 청취했다.
또한, 명절 성수품 구매대금 지원을 위한 전통시장 상인 명절 자금 지원이 차질없이 시행되고 있는지 점검했다.
김 위원장은 "전통시장 상인들이 보다 다양한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정부는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을 위해 지난해 1월부터 희망대출플러스를 운영 중에 있다. 방역지원금 또는 손실보전금을 받은 업체를 대상으로 신용도에 따라 1000만원에서 3000만원 한도고 저리 자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에 대해서는 오는 25일부터 지원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고, 과거 영세 소상공인 이차보전 이용자까지 지원대상에 포함해 금융부담 경감을 도모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