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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수는 마산대학교 외래교수이자 제이비 대표로 있는 정혜경 강사가 로제소스를 응용한 요리, 발사믹 식초를 이용한 드레싱, 짬뽕 국물맛 내기, 마라탕 소스 등 학교에서 맛내기 어렵지만 아이들의 선호가 높은 6가지 요리를 시연했다.
창녕교육지원청은 실습한 메뉴들은 학교급식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영양교사, 조리사 의견을 반영해 레시피를 수정 보완한 후 학교에 안내할 예정이다.
김성근 교육장은 "학교에서 아이들이 안심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노력들을 계속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