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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창녕군에 따르면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2018년부터 LPG배관망 구축사업에 나섰으며 현재까지 성산면 운봉2구 마을을 비롯한 3개 마을 114세대에 혜택을 제공했다.
소규모 LPG배관망 구축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마을의 유휴부지에 LPG 전용 소형저장탱크를 설치해 각 세대에 배관을 연결해 LPG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료비 부담 경감은 물론 연료의 배달·설치를 기다릴 필요 없이 LPG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겨울에 난방비 부담을 덜고 안전하고 편하게 LPG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