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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한 주거 상품 더플러스하우스·업사이클링 공용 시설물 등 2종은 지난해 현대엔지니어링이 발표한 '소중한 일상', '나에게 진심, 시그니처', '허물어진 경계, 바운드리스', '지속 가능한 내일, 그린 루트' 등의 주제를 반영한 주거 상품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를 추후 공급하는 주거 공간에 적극 적용해 상품성 극대화와 소비자 만족도 높이기에 나선다.
더플러스하우스는 최근 1~2인 가구의 증가와 더불어 가변형 주거 형태를 통한 수익 창출과 주거 공간 내 독립 공간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한 다목적 세대 분리형 평면이다. 기존 같은 층에서 분리되던 수익형 별도 세대를 복층형으로 구성해 사생활 보장과 수익형 주거 공간의 다목적 기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업사이클링 공용 시설물은 재활용함을 주거 공간 내 공용 시설물에 접목한 주거 상품이다.
콘크리트에 폐플라스틱 분쇄물을 혼합한 콘크리트 플라스틱 테라조 패널,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한 커피박 데크 등 친환경 자재를 분리수거·쓰레기 수거시설, 필로티 하부 휴식공간, 환기구 등에 적용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주거 공간에 대한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주거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주거 상품 개발에 주안점을 두고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