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는 "카발란의 경우 덥고 습한 타이완의 기후 조건이 숙성 방식에 영향을 미쳤다"며 "타이완의 고온다습한 기후는 캐스크(Cask 와인, 위스키 등을 숙성시키는 나무통)의 풍미가 원액에 더 빨리 스며들게 하는 특징이 있어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카발란은 현재 쉐리 캐스크, 브랜디, 엑스버번, 포트, 비노바리끄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골든블루에 따르면 '카발란'의 면세점 판매량 또한 전년 대비 증가했다. '카발란'의 지난해 면세점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15% 상승했다.
김동욱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카발란'의 판매량은 치열한 위스키 시장에 속에서 '카발란'의 우수한 품질과 공격적인 마케팅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여기서 그치지 않고 향후 세계 유수의 특별한 위스키들을 국내에 지속적으로 선보여 대한민국 위스키 시장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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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1m/25d/2023012501002222400118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