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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전세 앱은 전세사기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임대인과 임차인 간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기존에 운영하던 HUG앱과 통합 운영한다. 앱에서는 △시세정보 △전세계약 인지에 대한 자가진단 △집주인 보증사고 이력 등 관련 정보 공개 △전세계약 등의 기능을 쓸 수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안심전세 앱은 전세사기로부터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똑똑한 수단"이라며 "앱을 통해 전세사기를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