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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22시경부터 해외발로 추정되는 디도스(DDoS) 공격이 지속 탐지됐으며 디도스 대응 과정에서 오류로 인한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코레일측은 보고있다.
디도스 공격에 따른 코레일 내부 전산 시스템의 직접적인 피해는 없었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 예매자에게 장애상황과 열차이용 안내에 대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장애가 발생하지 않은 역 창구 등에 안내 직원을 배치했다"며 "안정적인 전산시스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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