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에 따르면 팝업스토어는 초콜릿을 주제로 한 디저트 카페 콘셉트로 오후 2시부터 7시까지는 일반적인 디저트 카페로 운영되지만 오후 7시부터 12시까지는 만 19세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몰트바(Malt Bar)로 변신한다.
이 곳에서는 초콜릿뿐만 아니라 가나초콜릿을 활용한 디저트, 음료를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몰트바는 유명 몰트바인 '더부즈' 및 롯데칠성음료와의 협업을 통해 초콜릿과 어울리는 싱글몰트 위스키, 칵테일 등의 음료를 제공한다.
'가나 초콜릿 하우스' 시즌 2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나 애프터눈 티 세트'와 밤에 운영되는 '가나 디저트 위스키 페어링 코스'가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모두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가나 초콜릿 하우스' 시즌 2에서는 한정판 초콜릿 디저트와 음료도 판매한다. 팝업스토어에서 판매되는 디저트와 음료는 가나초콜릿을 기반으로 부산 및 서울 유명 카페 및 베이커리 브랜드인 '가루하루', '모루비', '레망파티쓰리', '모모스(MOMOS)', '슈퍼판', '피켄드' 등과 협업을 통해 만든 협업 제품이다.
이외에도 가나초콜릿의 역사를 소개하는 공간과 기념 사진촬영을 위한 포토 부스 등이 있으며 30여종의 가나 굿즈도 판매한다. '가나 초콜릿 하우스' 시즌 2는 3월 14일까지 약 5주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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