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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고용부에 따르면 기존의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에서 이름이 바뀐 중장년내일센터는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손봐 중장년층의 취업과 고용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전국에서 31개소가 운영중인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방문자들이 쉽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별 상담실과 중장년 청춘문화공간을 마련했다.
중장년 심층 상담에 특화된 전담 상담사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제공한다. 방문자들은 지방자치단체나 산업별 협회 등과 연계된 취업지원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중장년이 쉽게 고용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하고, 취업지원기관들의 연계와 협업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