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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 SNS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국내 13개 부동산신탁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한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토지신탁은 지난해 포스팅 수가 총 4만619건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한국자산신탁이 1만6241건으로 2위를 차지했다. 무궁화신탁은 1만1399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우리자산신탁(9324건) △하나자산신탁(7396건) △교보자산신탁(6477건) △KB부동산신탁(6027건) △대한토지신탁(5507건) △신한자산신탁(4451건) △코리아신탁(4052건) △코리아신탁(3220건) △대신자산신탁(2818건) △한국투자부동산신탁(2818건) 순으로 나타났다.
신영부동산신탁은 1894건으로 온라인 관심도가 가장 적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지난해 한국토지신탁과 한국자산신탁 등 관심도 빅2의 정보량이 직전 연도에 비해 큰 폭으로 줄었다"며 "이는 본연의 업무보다 골프대회 참가 및 자회사 유상증자 등 포스팅이 많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