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신임회장은 "각 언론사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친목도모와 정보공유를 통해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언론주권을 실현 하겠다"면서 "각 언론사 한 분 한 분과 소통하면서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와 지향점을 함께해 정읍시 출입 언론인 소통기자단을 반석위에 올려 놓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 출입 언론인 소통 기자단은 이날 총회에서 아시아투데이 신동준 기자를 사무국장으로 선임하는 등 회칙과 현안 안건 등을 처리했다.
정읍시 출입 언론인 소통기자단은 아시아투데이, 호남제일신문, 브레이크뉴스, 서남저널, 전북포커스, 포커스전북, 미디어타파, 세계로컬타임즈 등 8개 언론사가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