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광고 캠페인은 '속 편해'라는 카피를 반복적으로 노출해 '누구에게나 진짜 속 편한 단백질은 유당을 제거한 분리유청단백질'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강조했다. 타깃층인 50대 이상이 비교적 많이 사용하는 남녀 이름을 활용해 친숙도와 집중도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매일헬스뉴트리션 관계자는 "나이가 들면서 소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잘 흡수되어 근육을 지켜주고, 먹기 좋은 속 편한 분리유청단백질을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며, "셀렉스 코어프로틴 락토프리는 유당과 지방이 없는 분리유청단백질을 사용해 언제나 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흡수가 빨라 단백질 섭취가 부담스러운 중장년층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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