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언론재단, 사회취약계층 등에 신문 1만부 무료구독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28010015829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3. 02. 28. 10: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내달부터 사회적 취약계층 6800명과 사회복지기관 3000여 곳에 신문 무료 구독을 지원한다고 28일 발표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과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이 지원대상이다.

지난해 11∼12월 행정안전부 민원 포털 '정부24'를 통해 신문 구독을 신청한 취약계층이 주요 일간신문, 경제신문, 어린이신문, 외국어신문, 시사주간신문 등 32종 중 1종을 올 연말까지 무료로 볼 수 있게 한다. 신문 배달이 어려운 도서·산간벽지 수혜자의 경우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신문을 볼 수 있도록 한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