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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여가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6일 오전 개회식 참석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고위급 일반토의 기조연설을 통해 디지털 시대의 양성평등 갈성 및 첨단 분야 여성인력 육성 등과 관련해 한국 정부가 추진해 온 다양한 정책 노력과 성과를 국제사회에 소개한다.
이어 8일 오전에는 한국과 호주 및 국제기구가 함께 하는 유엔 여성지위위원회 부대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할 계획이며, 행사기간 중 유엔 여성기구 사무총장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부위원장 등과의 양자회담에서 국제기구 및 국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양성평등 정책 사례를 공유한다.
이밖에 미주 지역에서 활동중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회원들과 만나 재외한인 여성지도자의 현지 활동을 격려하고 뉴욕한인봉사센터·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한인타운청소년회관 등 한인동포가 운영하는 비영리 기관을 방문한다.
김 장관은 "디지털 시대의 양성평등을 달성하기 위해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의 우수 정책사례들을 국제사회에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국제 협력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