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현숙 여가부 장관, 유엔여성지위원회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3010001263

글자크기

닫기

조성준 기자

승인 : 2023. 03. 05.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6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서 개최...디지털 양성평등 국내 우수사례 소개
김현숙 여가부 장관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오는 6일부터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제67차 유엔여성지휘위원회(CSW)'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사진은 김 장관이 지난달 중순 아이돌봄서비스 고도화 방안을 브리핑하는 모습./제공=여성가족부
김현숙 여성가족부(여가부) 장관이 오는 6일(현지시각)부터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제67차 유엔여성지휘위원회(CSW)'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5일 여가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6일 오전 개회식 참석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고위급 일반토의 기조연설을 통해 디지털 시대의 양성평등 갈성 및 첨단 분야 여성인력 육성 등과 관련해 한국 정부가 추진해 온 다양한 정책 노력과 성과를 국제사회에 소개한다.

이어 8일 오전에는 한국과 호주 및 국제기구가 함께 하는 유엔 여성지위위원회 부대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할 계획이며, 행사기간 중 유엔 여성기구 사무총장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부위원장 등과의 양자회담에서 국제기구 및 국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양성평등 정책 사례를 공유한다.

이밖에 미주 지역에서 활동중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회원들과 만나 재외한인 여성지도자의 현지 활동을 격려하고 뉴욕한인봉사센터·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한인타운청소년회관 등 한인동포가 운영하는 비영리 기관을 방문한다.

김 장관은 "디지털 시대의 양성평등을 달성하기 위해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의 우수 정책사례들을 국제사회에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국제 협력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성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