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부 농업·토지사절단, 중남미 3개국과 협력방안 논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5010002044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3. 05. 17: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격려사 하는 윤석열 당선인<YONHAP NO-5505>
지난해 4월 22일 당시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부산 진구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대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는 모습. /인수위사진기자단
정부 합동 농업·토지 협력사절단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파라과이, 콜롬비아, 가이아나 등 중남미 3개국을 방문해 토지정보·농림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사절단은 △외교부 △국토교통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국토정보공사(LX) △한국부동산원으로 구성됐다.

파라과이에서는 농업연구원장, 산림청장, 지적청장, 외교차관 등 주요 인사 면담을 통해 분야별 실질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콜롬비아에서는 '한-콜롬비아 농림·토지 협력 포럼'을 열고 한국의 토지개혁 사례를 공유하고 토지개혁 기반으로서의 다목적지적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가이아나에서는 술피카 무스타파 농업부 장관을 포함한 외교부, 산림위원회 등 관계부처 인사들과 면담을 했다.

사절단 관계자는 "정부 간 협력을 공고화해 국내 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 지원, 신규사업 발굴 지원에 기여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가 가진 비전을 공유하고 지지를 적극 요청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