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1인당 최대 322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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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토탈 케어는 신한금융의 사회공헌 활동인 '희망 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의 학자금 대출 상환 및 신용관리를 돕고 미래를 위한 역량개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한금융은 월 급여가 249만원 이하면서 학자금 대출을 보유한 취업 청년 500명을 선발해 연말까지 ▲매월 30만원 청년희망지원금 ▲신용개선지원금 ▲미래준비지원금 ▲직업역량강화지원금 ▲신용교육 및 컨설팅 등 1인당 최대 322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청년 토탈 케어 프로그램을 수료한 495명의 참가자들은 약 9억원의 학자금 대출 상환 및 약 6억원의 적금 가입을 완료해, 신용점수가 평균 31.3점 상향됐다.
신한금융희망재단 관계자는 "학자금 대출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청년 토탈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올바른 자산 관리 습관을 지닌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사회 각계각층을 두루 살피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년 토탈 케어 신청은 8일부터 일주일간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오는 28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