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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는 지난해 유동성 축소를 대비한 선제 대응 전략을 수립해 주식 비중 최소화(1%)를 유지하고 대체투자 비중을 30% 중반까지 끌어올렸다. 그 결과 대체투자 관련 수익은 전년 대비 30%가 넘는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기업금융 부문의 PEF(국내사모펀드) 관련 투자수익률은 8.4%를 상회했는데, SK IET, 매그나칩반도체 파운드리, LG CNS 등의 투자를 적시에 매각해 높은 매각 차익을 거뒀다.
새마을금고는 부동산 부문에서도 독일 코메르츠뱅크 사옥, 광명 롯데아울렛 등 국내외 주요 투자자산을 선제적으로 매각하는 전략을 펼쳐 높은 매각 차익을 거뒀다.
새마을금고의 중앙은행 역할을 하는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우량투자자산 선점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장기 투자를 통해 대체투자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 지난해 수익을 뛰어넘기 위해 적시 자산 배분 등 건실한 투자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수익 향상도 도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