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 0 | |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열린 지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지경묵 KDB나눔재단 사무총장(왼쪽)과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오른쪽). /제공=KDB나눔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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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나눔재단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지역 아동과 가족의 긴급 구호 지원을 위해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KDB 나눔재단의 지원금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유니세프 튀르키예와 시리아 현지 사무소로 전달돼 피해 지역의 △영양 △식수 △위생 △보건 △교육 △보호 등 긴급구호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KDB 나눔재단은 앞으로도 국내 및 해외 재해·재난 발생 지역의 피해 복구 및 재난 구호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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