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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연초 2함대와 미2전투항공여단과의 두 차례의 작전교류를 통한 협의에 따라 계획됐으며 전시 서해 연합 해상작전의 실전적 수행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미2전투항공여단 소속 아파치헬기 중대는 21일과 22일 해군 평택기지와 서해 도서 전진기지에 이착륙 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절차와 실제 작전환경을 숙달했다.
2함대 작전계획과장 김길준 소령은 "올해 미2전투항공여단과의 활발한 작전교류에 이은 이번 FTX 훈련을 통해 美항공전력이 서해에서의 연합작전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숙달하는 계기가 됐다"며 "양 부대의 긴밀한 교류협력과 실전적 연합훈련을 더욱 강화해 서해와 NLL을 굳건히 수호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