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대표는 이날 주총 인사말에서 "식품사업은 글로벌 수준의 브랜드, R&D 기술, 제조경쟁력 등 초격차 역량의 확보를 통한 경제적 해자 구축으로 글로벌 리딩 플레이어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바이오사업은 대형 아미노산 업황 하락의 영향을 고수익 지역과 제형 집중 및 지속적 원가절감을 통해 완화하고 스페셜티 아미노산 제품의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성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화이트 바이오, 바이오 파운드리, 레드 바이오 등 신성장 사업의 가속화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조기에 육성하겠다"고 했다.
새롭게 출범한 FNT 사업과 관련해서는 "차별화된 친환경 신공법 적용으로 주요 식품 첨가제인 핵산의 글로벌 시장 1위를 공고히 하는 한편 클린 라벨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식품 소재 nrich의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신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Nutrition 솔루션·대체단백 등 미래성장 포트폴리오를 본격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피드앤케어 사업은 고수익 사료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축산 최저원가를 구현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 구조를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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