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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는 지난해 시행한 21개 현장 중 우수 현장 5곳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다.
최우수상은 △ 답십리 제17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DL건설) △ 연희 사천 빗물펌프장 토공사(건영, 태조엔지니어링) 등에 돌아갔다.
'안전왕'으로 선정한 건설현장의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단에는 최우수상 200만 원, 우수상 150만 원, 특별상 100만 원 등 총 13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