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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은 지난 4월 1~2일 의령 군민문화회관에서 열린 예선에서 12개 팀이 본선 진출팀으로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제7회 이호섭 가요제'는 신인가수를 꿈꾸는 고등학생부터 만 40세 이하의 순수 가요 지망생 182명이 출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예선을 통과한 12팀은 22일 의령 서동생활공원 특설무대에서 가요제 본선 최종전을 펼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가수 인증서 및 신곡 2곡의 음반 제작을 지원한다.
이호섭 가요제 본선은 22일 오후 6시 서동생활공원에서 아나운서 김선근, 송나래의 진행으로 개최된다. 김연자, 남승민, 김다현, 트윈걸스의 축하공연으로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