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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전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지역예술가와 함께하는 대청호 산책', '대청호 생태관광 마을 힐링여행', '대청호 인문학 스토리 여행'의 3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지역예술가와 함께하는 대청호 산책'은 대전역을 출발해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와 함께하는 힐링산책과 천연염색(대청호 디퓨저)체험, 대청호 추동습지보호구역 산책 등으로 이뤄져 있다.
'대청호 생태관광마을 힐링여행'은 대덕구 이현동 두메마을을 중심으로 떡만들기(도자기) 체험, 마을 산책, 도란도란 콘서트 등으로 구성됐으며 '대청호 인문학 스토리 여행'은 대전역을 출발해 대청호 추억 사진찍기, 대청댐 물문화관, 충암 김정선생 종가산책 등 대청호 역사 인문학 여행과 시 생태관광 등으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