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랑농촌문화상은 (서울)영동농장의 창립자인 고(故) 김용복 명예회장이 설립한 (재)한사랑농촌문화재단이 농업과 농촌 발전에 기여한 참 일꾼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 16회까지 82명의 개인과 단체에게 시상했고, 제17회 시상식에서는 대상 1명, 본상 4명 등 총 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 수상자에 ▲농업(원예)부문 : 이정일(충북 진천), 본상 수상자에 ▲농업(원예)부문 : 이윤도(경북 경산) ▲농업(축산)부문 : 김문조(경남 거창) ▲농업(융복합)부문 : 김동윤(경기 김포) ▲농촌봉사부문 : 박태진(충남 천안)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0만원과 상패, 본상 수상자에게는 각 10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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