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근로시간 제도 개편안' 입법 예고기간 마지막날인 1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재진을 만나 새로운 개편안 추진 계획 등을 밝혔다./조성준 기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근로시간 제도 개편안' 입법 예고기간 마지막날인 1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재진을 만나 새로운 개편안 추진 계획 등을 밝혔다. '주 최대 69시간 근로 가능'으로 요약되는 기존의 '근로시간 제도 개편안'은 지난달 초 발표 이후 청년층을 위주로 '장시간 근로' '공짜 야근' 우려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