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디에스의 올해 1분기 잠정실적 매출액은 1924억원, 영업이익 31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세계 경제 및 반도체 시장 불황 지속으로 반도체의 시장 수요가 위축된 가운데 해성디에스의 실적도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패키징 사업이 전년 수준에 머무르고, 리드프레임 사업 이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했다"며 "수익성 하락 요인은 환율하락 및 판가 인하와 함께 고정비 부담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1분기에서 긍정적인 모습은 자동차 전장용 리드프레임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하면서 여전히 증하고 있다"며 "자동차 전장용 리드프레임은 최근 2년간 각각 45.8%, 28.9%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해 왔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에도 연간 전년 대비 14.9% 증가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할 것"이라며 " 주가는 당사 추정 2023 년 예상
EPS(6044 원) 기준, PER 은 8.2 배 수준으로 국내외 유사업체 및 주요기업의 평균 PER 11.0 배 대비 할인돼 거래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