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레일, 장애인 회원 ‘맞춤형 우대예약’ 자동가입 전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19010011020

글자크기

닫기

이진희 기자

승인 : 2023. 04. 19. 16: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일부터 별도 신청절차 없이 전화로 승차권 예약 가능해져
코레일
코레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일부터 장애인 철도회원은 '맞춤형 우대예약 서비스'에 자동가입으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맞춤형 우대예약서비스는 노인, 장애인 등 인터넷 예약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서비스로 철도고객센터 상담원 우선 연결, 전화 승차권 예약·결제·발권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그동안 장애인 철도회원은 역 창구나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 별도 신청해야 가입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장애인 철도회원 8만4000여 명은 자동으로 전환돼 맞춤형 우대예약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신규 회원의 경우 홈페이지에서 장애인 인증 등록을 최초 1회만 하면 된다.

고준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장애인의 날 의미를 되새기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의 안전한 열차 이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