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Chefood 버슐랭을 주요 야간관광 사업 중 하나로 유치 및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회사 측은 "버슐랭은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에서 출발해 청라호수공원으로 이동, 노을을 보며 웰컴드링크를 마신다"며 "이후 인천의 야경명소인 송도 센트럴파크로 이동해 버스킹 공연을 곁들인 코스요리를 즐긴다"고 설명했다.
버슐랭이 선보이는 메뉴는 Chefood의 △한상 떡갈비 △블렌딩 카레 △등심 통돈까스 △왕교자 등 이다.
버슐랭 탑승 신청은 레스토랑 예약 앱 '캐치테이블'에서 할 수 있다. 버슐랭 시즌2에서는 점심시간대 주간 운행도 추가됐다. 운행은 오는 6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예정돼 있다.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이사는 "멋진 야경을 품은 인천에서 버슐랭을 운영하게 되어 기쁘다"며 "누구나 쉐프급 요리를 할 수 있는 Chefood와 함께 멋진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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