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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다리는 대전 버스커들의 성지로 추천을 받았으며 특히 갑천의 야경과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는 야간명소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버스킹 공연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1일 3회, 2시간 단위로 진행된다.
신청접수는 25일부터 엑스포시민광장 홈페이지를 통해 안전관리계획서 다운을 받아서 이메일로 첨부하고 공연장 사용일 3주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공연은 엑스포다리 중앙 버스킹 존1과 남측 끝 우드데크 버스킹 존2로 전기사용, 안전펜스 등을 지원하고 대형 파라솔과 조명 등은 날씨 등 상황에 따라서 대여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장 사용자는 월 3회 사용 가능할수 있으나 엑스포다리에서 국가나 시의 중대형 행사가 있는 경우 또는 천재지변으로 인한 공연이 어려울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