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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김제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정성주 시장 주재하에 부시장, 유관기관, 국·단장 등이 축제 프로그램, 안전 등 추진현황에 대한 관광홍보축제실장의 보고를 시작으로 행사장·주차장, 주변 상가, 교통시설물 등을 둘러봤다.
특설무대와 체험·판매 부스 등 시설물의 안전 점검과 축제장 입·출입로 현황, 전기시설물 등을 세세히 점검하고 예상되는 문제점을 함께 논의했다. 또 안전한 축제를 위해 주변 음식점의 위생 및 가격표시,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기로 했다.
정 시장은 "행사기간 중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남은 기간 분야별 맡은 업무를 한 번 더 점검하는 등 모악산 축제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이라고 말했다.
제16회 김제모악산축제는 '모악산은 봄을 품고, 우리들은 추억을 품고'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비롯해 체험·전시 등 5개 분야 22개 프로그램으로 모악산 품속 여행이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