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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취약계층 아동지원 자매결연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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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04. 2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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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1사 1허그결연' 업무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김은형 동산원 원장, 이병훈 HUG 사장직무대행, 노희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제공 = 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1사 1허그결연' 업무협약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MOU 체결식은 HUG,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동복지시설 동산원 3개 기관이 참석했으며 부산 BIFC 19층에서 진행되었다.

'1사 1허그결연'은 HUG가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어 임직원 봉사활동 및 정기후원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는 부산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자 사업 첫 주자로 지역 아동복지시설 동산원을 선정해 업무협약을 맺게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HUG 임직원 봉사활동 기회 마련과 아우르미 사회봉사단 기금의 체계적인 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전반적인 운영과 관리를 담당한다.

HUG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직접 소통하고 관심을 가져 다가가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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