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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수도관 세척은 인프라 구축 완료 후 18일부터 6월말까지 실시된다. 중앙로 일원 등 13구간(약 45.109㎞)이며 20년 이상 상수관으로 정체수가 발생하는 지역이 주 대상이다.
상수도관 세척으로 인한 수돗물 공급에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홍보와 임시 물탱크 설치 등 수용가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수돗물 복지 실현을 위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상수도 기반시설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소 불편하더라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