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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캘리포니아에서 탄생한 스냅웨어는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해주는 밀폐력과 공간 활용성을 높여주는 디자인 등의 장점으로 미국 내에서 하루에 2만개씩 판매되는 밀폐용기 리딩 브랜드다.
코렐 브랜드 코리아는 한국화장품에서 설립한 라이프스타일 기업인 힐리브가 더샘과 옥소(OXO) 등 국내외 뷰티·리빙 제품의 유통을 통해 쌓아 온 국내 소비 트렌드에 대한 노하우를 높이 평가하며 이번 협약을 맺었으며 이달 중 출시되는 스냅웨어 신제품을 중심으로 스냅웨어의 국내 유통망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김세중 코렐 브랜드 코리아 대표는 "미국의 대표적인 밀폐용기 브랜드 중 하나인 스냅웨어를 국내 소비자에게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힐리브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스냅웨어가 국내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