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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천마켙은 로컬브랜드 프리마켓으로 양재천길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진행된다. 행사는 7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행사는 양재천길 상권 등 지역 상인과 유명 브랜드 셀러 총 60여 개 업체에서 다양한 수공예품과 소품들을 전시·판매한다. 특히 서초구 사회적경제 문화예술 청년 창업가 4개 팀과 청년 작가 6개 팀도 참여한다.
이달까지 행사 전날인 금요일에는 '찾아가는 꽃자리콘서트'와 '바퀴 달린 서초콘서트'가 열려 양재천길의 문화예술의 멋과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
전성수 구청장은 "양재천길 상권에 색다른 활력을 불어 넣을 '양재천천마켙'을 통해 지역 내 골목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