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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지방공기업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체계·유출 예방 활동 등을 진단해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다.
SR은 2018년 2월 공공기관 지정 후 74.7점을 받았으며 2019년 82.55점, 2020년 89.43점으로 '보통' 등급을 유지했다.
이후 2021년에는 92.9점으로 최고등급인 '양호' 등급을 받았다.
2022년도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는 그간의 미비사항을 보완해 총 66개 평가지표 중 62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으며 95점으로 'S등급'을 받으며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철도 이용객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만큼 더욱 높은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끊임없이 개인정보 취약점을 점검하고 개선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