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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는 지난 8일 부산 신세계백화점을 시작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국 5개 지역에서 100개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오프라인 판매전과 구매고객 대상 참여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특히 서울 성수동에서는 소담상회 팝업스토어 '일상에 특별함을 그리다'가 14일까지 운영된다. 핸드메이드 제품 체험, 온라인 할인쿠폰, 머랭 꽃다발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아이디어스, 위메프 등 10개의 민간플랫폼, 지자체몰과 연계해 최대 40%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온라인몰 할인행사를 지원한다.
소담스퀘어 스튜디오에서는 동행축제 기간 동안 총 90회 이상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소상공인 제품을 판매한다. 라이브커머스 방송 편성은 각 지역 소담스퀘어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해 확인할 수 있다.
이태식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소담스퀘어, 소담상회 인프라를 활용해 동행축제 기간 동안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온·오프라인 경계를 넘어 소상공인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