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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y-up' 사업은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통한 지속가능경영의 실현과 의료복지에 대한 중요성을 지역사회로 전파하기 위해 세 기관이 만든 사업이다.
희망의료사협이 운영하는 한의원·치과·의원을 중심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적 보건의료체계 구축에 힘쓰게 된다.
공사와 희망의료사협, 사경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근로자 및 지역사회 건강취약계층에 대한 보건?의료 분야에서 상호협력하고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주요 계획으로는 △건강상품권 이용 △건강교육 및 상담 △건강반 사업운영 △노인·장애인 대상 지역사회공헌 활동 등이 수립돼 있으며 공동이행 할 예정이다.
시흥도시공사 정동선 사장은 "그동안 교통?문화?체육 분야 사업운영을 통해 시민 행복공간 창조에 힘써왔던 것을 공공의료 분야로 한 층 더 확장하겠다"며 "관내 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을 통해 근로자 안전?보건 강화뿐만 아니라,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ESG 경영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