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국립암센터와 '중소기업계 암 예방과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지원 위한 업무협약' 진행
 | 1 | 0 | | 손인국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왼쪽에서 네 번째부터),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이 17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계 암 예방과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중기중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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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국립암센터와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계 암 예방과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세 기관은 △중소기업인 암 예방·건강증진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지원 △국제 의료구호 등 공공의료 지원 △중소기업 근로자 암 검진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중기사랑나눔재단은 이번 협약을 이행할 수 있도록 국립암센터에 사업비 5000만원을 전달했으며 국립암센터는 저소득층의 암환자를 발굴해 의료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이번 협약이 중소기업 근로자의 암 예방과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기관 간 협력사항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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